[BILD+] 뮌헨, 슈투기 ST "닉 볼테마데" 영입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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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투기로 이적 후 주전을 차지한 볼테마데가 이제는 뮌헨의 관심을 받고 있다.
스카이 독일의 보도에 따르면, 바이에른이 슈투기의 공격수 "닉 볼테마데"를 주시하고 있다. BILD의 추가 정보에 따르면, 이미 뮌헨과 볼테마데 측 사이의 접촉이 있었다.
U-21 독일 대표팀에서 뛰고 있기도 한 볼테마데는 지난 여름 그의 고향인 브레멘에서 슈투기로 이적했다. 그의 현 계약은 2028년까지다. 슈투기로 이적한 볼테마데는 좋은 시즌을 보내고 있고, 이번 시즌 24경기 12골 3어시를 기록 중이다. 사실 그는 시즌 시작 전만 해도 회네스 감독의 챔피언스리그 등록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하며 어려운 시기를 보냈다.
하지만 볼테마데는 이 일에 실망하지 않았고, 지난 11월 말부터 인상적인 발전상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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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활약은 독일 대표팀 감독인 나겔스만에게도 인상을 남겼으며, U-21 대표팀에서는 2023년부터 차출되기 시작하여 11경기 4골을 기록했다. 최근 스포르트 빌트와의 인터뷰에선 "2026년 월드컵 출전은 꿈이며, 이루기 위해 노력 중인 나의 목표" 라고 밝히기도 했다.
올해로 31살인 해리 케인의 나이가 갑자기 어려지거나 하진 않을 것이기에, 뮌헨은 당연히 케인의 잠재적인 대체자를 물색하고 있다. 뮌헨의 볼테마데에 대한 관심은 지난 2월 말 뮌헨과 슈투기의 경기 이후 더욱 높아졌다.
한 가지 확실한 것은 만약 뮌헨이 정말 볼테마데 영입을 위해 움직일 것이라면, 그들의 마음을 흔들 큰 액수를 준비해야 할 것이라는 점이다. 볼테마데는 2028년까지 장기계약을 맺은 상태며, 그의 계약서엔 방출조항이 삽입되어있지 않다. 또한 선수 본인은 이제 막 슈투기에서 주전으로 자리잡기 시작했으며, 현재 환경에 매우 편안함을 느끼고 있다.
https://m.bild.de/sport/fussball/fc-bayern-fragte-bei-bundesliga-star-an-67e2a8222ab79720c24a6a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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