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사커] 다닐루 루이스 : 과르디올라는 나를 세뇌 시켰다. 물론 긍정적인 방향으로. 그를 더 일찍 만났다면 내 커리어가 많이 달라졌을 것이다 > 스포츠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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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사커] 다닐루 루이스 : 과르디올라는 나를 세뇌 시켰다. 물론 긍정적인 방향으로. 그를 더 일찍 만났다면 내 커리어가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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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심
    2025-03-25 12:02 7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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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fp_en_209c74191e23e7f002a44b9a2c02ce01d868761a.jpg [비사커] 다닐루 루이스 : 과르디올라는 나를 세뇌 시켰다. 물론 긍정적인 방향으로. 그를 더 일찍 만났다면 내 커리어가 많이 달라졌을 것이다



    다닐루 루이스는 산투스, FC 포르투, 레알 마드리드, 맨체스터 시티, 유벤투스를 거치며 성공적인 커리어를 쌓았고, 플라멩구에서 커리어 황혼기를 보내고 있다.


    그는 최근 인터뷰에서 자신의 커리어를 돌아보며, 자신의 축구를 변화시킨 맨시티 감독 펩 과르디올라에 대한 찬사를 쏟아냈다.


    그가 맨시티에서 보낸 시간은 2시즌 뿐이었지만, 그건 그의 멘탈리티를 바꾸기에 충분한 시간 이었다.




    "펩 과르디올라는 자신의 선수들을 교육하는 감독이다. 모든 선수가 같은 방식으로 생각하도록 하는 것이 그의 업무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시간, 공간, 무브번트, 공을 점유하고 관리하는 것 등이 그의 원칙 이었다"


    "그는 나를 세뇌 시켰지만 그건 긍정적인 방향 이었다. 그는 다른 어떤 감독 보다도 선수가 경기장의 공간을 이해하게 해주며, 다른 누구보다도 감성적으로 경기를 이끌어가는 사람이다. 내게 있어 그와 함께 하는 것은 대학에 가는 것과 같은 것이었다"


    “그와 함께 보낸 시간 덕분에 내 수준을 끌어올릴 수 있었고, 오늘날 까지 계속 그것을 유지할 수 있었다. 맨체스터 시티에 오기 전의 내가 멍청이는 아니었지만, 내가 잘못된 축구를 하고 있다는 것을 바로 깨달았다"




    다닐루는 과르디올라와 더 일찍 만났다면, 이전 클럽들에서 보낸 시간들이 많이 달라졌을 것이라고 아쉬워 했다.




    "내가 그를 좀 더 일찍 만날 수 있었다면, 내 삶이 훨씬 평탄해졌을 것이다. 과르디올라 밑에서 뛸 수 있었던 것과 그 기간 동안 배운 모든 것에 대해 매우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




    다닐루는 또한 스페인의 수도에서 보냈던 시간과 레알 마드리드 선수로서 겪었던 정신 건강 문제에 대해서도 말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세계에서 가장 큰 팀이었기 때문에 그 문제가 절정에 달했다. 너무 힘들어서 전문가의 도움을 받았어. 축구를 잘하는 방법이 기억나지 않을 때도 있었다. 비판이 나를 망가뜨리고 있었고 소셜 미디어와 나에 대한 말들에 지나치게 얽메이게 되었다”




    마지막으로 이 수비수는 아직 젊을 때, 경기장 밖에서의 인생을 즐기고 싶기 때문에 40세 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나가고 싶지는 않다고 말하며, 선수 생활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암시했다.




    https://www.besoccer.com/new/guardiola-brainwashed-me-i-was-playing-the-wrong-football-1352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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