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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ort] 페드리 “내 발롱도르 수상보다 팀의 트레블이 더 간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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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심
    2025-03-25 10:32 14 0 0 0

    본문

    IMG_0211.jpeg [sport] 페드리 “내 발롱도르 수상보다 팀의 트레블이 더 간절하다.”
    https://www.sport.es/es/noticias/barca/pedri-prefiero-triplete-balon-oro-115634668

    최근 페드리는 ‘Plátano de Canarias’와 협업하여 어린이용 도서인 ‘페드리와 황금 축구화의 전설’을 출간하였습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식습관을 장려하고자 쓰여진 것입니다. 최근 이 책의 홍보 모델을 맡은 그는 책 안에서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는 등장인물입니다.

    바르셀로나와 스페인 대표팀

    페드리는 자신의 플레이 스타일에 대해 이렇게 말했습니다. 

     “저는 길거리에서 축구하던 시절 플레이 스타일 그대로 축구할 때 가장 즐거워요. 지금도 경기에 나서면 그러기 위해 노력하고 있죠.”

    그는 네덜란드전에서 승부차기 승리를 거둔 순간을 회상하며 팀워크를 강조했습니다. 

    “우나이 시몬이 없었다면 이기지 못했을 거예요. 결국 중요한 것은 팀워크 입니다.”

    그는 현재 자신의 컨디션에 대해서도 언급했습니다.

    지금은 제 커리어에서 가장 즐거운 순간 중 하나에요. 자신감은 올라왔고 경기에도 꾸준히 나서고 있거든요. 동료들도 제가 편안하게 플레이 하도록 도와주고 있고요. 앞으로도 계속 경기를 즐기면서 승리를 이어가고 싶어요.


    오사수나전
    오사수나전와의 경기를 앞둔 페드리는 “이제 다음 경기를 위해 휴식을 취하는게 중요해요. 하지만 오늘만큼은 어린이들을 위해 이 책을 홍보하는 시간을 가지고 싶었어요. 어제 대표팀이 함께 거둔 기쁜 승리 덕분에 회복이 더 잘될 것 같기도 하고요.”라고 말했습니다.

    트레블 가능성에 대해서는 “아직 갈 길이 멀어요. 이제부터는 모든 경기가 결승전이나 다름 없죠. 세 경기만 져도 1년 동안의 시즌이 물거품이 되어 버릴 수도 있어요. 하지만 동시에 지금부터의 경기들이 가장 재미있는 경기들이고, 우리는 아직도 트레블을 꿈꾸고 있어요.”라고 말했습니다.

    IMG_0213.jpeg [sport] 페드리 “내 발롱도르 수상보다 팀의 트레블이 더 간절하다.”

    과도한 일정과 체력 문제

    “72시간이라는 짧은 시간도 쉬지 못하고 경기를 준비할 때는 회복에 어려움이 있어요. 경기는 더욱 많아지고 일정은 빡빡해지고 있죠. 해결책을 찾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에요. 일부 경기에서 경기력이 떨어지더라고 현실을 받아들이고 그 상황에서의 최선을 이끌어내야 해요.”

    개인 상 가능성에 대하여

    제가 발롱도르를 받는 것보다 팀의 트레블이 더 간절해요. 개인 타이틀이 따라오면 좋은 일이지만 제게 더 중요한 것은 팀이 트로피를 들어올리는 일이거든요. 제 목표는 모든 대회에서 우승하는 겁니다.”

    혹사를 당하고 있다는 지적에 대해

    한지 플릭 감독님은 제 출전시간을 늘려 주셨고, 이는 제 부상 예방에 도움이 되었어요. 이상하게 들리겠지만 저는 쉬는 것보다 경기를 자주 뛰는 것이 더 편안해요. 일주일 이상을 쉬면 오히려 컨디션에 이상이 생기고, 꾸준히 경기를 뛸 때 좋은 컨디션이 유지되거든요.”

    IMG_0212.webp.ren.jpg [sport] 페드리 “내 발롱도르 수상보다 팀의 트레블이 더 간절하다.”

    동료에 대해서도 언급했습니다.

    라민 야말은 정말 특별한 재능을 가지고 있어요. 그가 오래 축구를 즐길 수 있도록 팀은 특별한 보호를 해줘야 합니다.”

    이니고가 고의로 부상을 당해서 대표팀 합류를 피했다는 논란에 대해서도 언급했습니다. 

    “우나이 시몬이 말했듯 이 논란은 이니고에 대한 모욕이에요. 선수가 부상을 입을 때 종종 이런 일들이 벌어지죠. 저도 한 번 대표팀에 합류하지 못했을 때 일부 팬들은 제가 팀에서 도망쳤다고 욕했어요. 하지만 이니고는 경기장 내외에서 정말 프로페셔널한 선수에요.”

    마지막으로 자신의 최적 포지션에 대해 이렇게 말했습니다. 

    저는 8번 역할을 선호해요. 공을 자주 받고 패스를 주고받으며 경기를 조율하는게 좋거든요. 하지만 경우에 따라 감독님이 필요로 하는 역할이 있다면 그 결정은 존중해야 해요. 무언가 이유가 있어 내리시는 결정일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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