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BR] 캐러거 : 솔 캠벨이 화이트 하트 레인 문 닫을 때 초대 못 받은거에 실망한거 노이해 였음. 당연한거 아님?
-
- 관련링크 : https://www.fmkorea.com/681680264615회 연결
본문
제이미 캐러거는 토트넘의 전 홈구장 화이트 하트 레인 폐장식에 초대 받지 못했던 솔 캠벨의 반응에 대한 썰을 풀었다.
스퍼스에서 301 경기를 뛰었던 솔 캠벨은 토트넘과의 재계약에 서명하지 않고, 2001년에 자유계약으로 아스날로 이적했다.
캠벨의 에이전트는 최근까지도 캠벨은 토트넘에 더 오래 뛰고 싶어했다고 말하고 있지만, 캠벨은 계약 만료 막바지에 아스날의 야망에 끌려 이적을 결심했다.
물론 캠벨은 이후 아스날에서 211 경기를 뛰면서 많은 선수들이 경험하지 못 했던 성과를 거두었다.
그리고 2017년에 화이트 하트 레인이 폐장할 때, 캠벨은 자신이 그 폐장식에 초대 받은 80명의 레전드에 속하지 못 했다는 것에 충격을 받았으며, 그것에 실망했다고 한다.
제이미 캐러거는 이때의 일에 대해 털어놓으며, 당시 캠벨이 토트넘의 초대를 받을 것이라고 생각했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았다고 말했다.
캐러거는 처음부터 그 초대 명단에 캠벨이 포함 될 가능성은 전혀 없다고 생각했기에 그의 반응을 이해할 수 없었다.
캐러거는 이렇게 말했다.
"그때 난 혀를 내둘렀다. 화이트 하트 레인에서의 마지막 홈 경기가 열렸고, 토트넘은 그 폐장식에 모든 구단 레전드들을 초대 했지만 솔 켐벨은 초대하지 않았지. 그리고 캠벨은 그것에 진심으로 속상해 하더라고"
"나는 "넌 뭘 기대한거야? 니가 그 초대를 받을 리가 없었잖아" 라고 말했다"
물론 토트넘 팬들은 아마도 캐러거의 이 생각에 동의할 것이고, 많은 사람들은 캠벨은 초대하지 않은 구단의 결정이 옳은 일이었다고 생각할 것이다.
토트넘의 전 수비수는 이제 아스날의 레전드가 되었고, 두 구단의 경쟁 관계를 생각하면 그는 두 가지를 모두 가질 수는 없다.
댓글목록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