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맨유 부회장이었던 에드 우드워드가
축구계로 돌아왔다. 그는 블룸스버리 풋볼 파운데이션의
임원으로 선발되었다.
우드워드는 16년간 올드트레포드에서 머물며
맨유의 부회장을 연임한 바 있다.
블룸스버리는 우드워드를 임명하며
다음과 같은 입장을 내놓았다.
"에드가 들어옴으로 인해 그는 우리 팀에 조언하며
28년까지 런던에서 매주 20000명의 젊은이들이
축구를 즐길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
한편 우드워드의 뒤를 이은 리처드 아놀드는
지난 12월 맨유를 떠나게 되었다.
이들은 브리스톨 대학 동기이며,
친구이기도 하다. 리처드 아놀드는
그린우드 사가를 다루며 신뢰를 잃었다고 한다.
그들의 뒤를 이을 이는 맨시티에서 영입된
오마르 베르다 이다.
개츄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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